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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티파니와 함께 스위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스 루가노 호수에서의 오후"란 뜻의 영문을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미모가 돋보이는 티파니가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티파니의 뒤편으로는 선글라스를 쓴 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리와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달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SMTOWN WEEK GIRLS' GENERATION-Marchen Fantasy'를 열고 팬들과 만난 바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왼쪽), 유리. 사진 = 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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