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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신세경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신세경은 2014년 청마해의 포문을 광고 촬영으로 열었다. 특히 패션 액세서리 게스 미국 본사에서 현지 모델을 쓰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신세경은 게스 워치의 한국 뮤즈로서 활동하게 됐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신세경은 청순함과 성숙함을 넘나들며 아메리칸 스타일의 매력을 여과 없이 선보였다. 신세경의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모았다.
젖은 머리카락으로 카메라 앞에 선 신세경은 처음 경험하는 촬영 콘셉트에 호기심과 흥미를 느꼈다. 대기 시간에는 자꾸 흘러내리는 머리카락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면서도 “특별한 경험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해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섬세한 감정을 품은 캐릭터 서미도 역을 훌륭히 소화해 2013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올해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옮겨 상반기 동안 영화 ‘타짜2- 신의 손(가제)’ 촬영에 매진할 예정이다.
[배우 신세경. 사진 = 나무엑터스]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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