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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유럽, 대만에 이은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팀의 세 번째 여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꽃보다 할배' 관계자에 따르면 나영석 PD를 비롯한 프로그램 제작진은 2월 초 출연자들과 함께 떠나는 본 여행을 앞두고 이달 중순 현지답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3편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꽃보다 할배' 3편에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함께 변함없이 짐꾼으로 '서지니' 배우 이서진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럽과 대만에 이은 '꽃보다 할배' 팀의 세 번째 여행지에도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가 출연한 가운데 '꽃보다 할배'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꽃보다 누나'는 10일 마지막 여행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 오는 17일에는 감독판이 방송된다.
[tvN '꽃보다 할배2' 포스터. 사진 = tvN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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