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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의 ‘순대뱃살’이 화제다.
예원은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규현은 예원에 대해 “쥬얼리의 순대 뱃살”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규현은 “왜 시작 전부터 기를 죽이냐”며 “예전에 방송에서 뱃살이 캡처가 되면서 그런 별명이 생겼다”고 이유를 털어놨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예원은 쥬얼리 컴백 기념 무대의상을 ‘청춘불패’ 멤버들에게 선보이는 과정에서 재킷을 살짝 들췄다. 시스루 의상을 통해 삐져나온 예원의 뱃살이 드러났고, 멤버들은 “뱃살!”, “순대인 줄 알았어”라고 예원을 놀렸다.
['순대뱃살'이라는 별명(아래)을 갖고 있는 쥬얼리 예원. 사진 = MBC,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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