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년에 두 번 개최되는 MBC의 명절특집 '아이돌스타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이번 설에도 개최된다.
9일 MBC는 "오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과 실내체육관에서 2014 설 특집 '아육대'의 풋살과 양궁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특집 '아육대'에서는 전통의 종목인 육상, 양궁과 지난 추석 특집에서 호평을 받은 풋살,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컬링까지 4개의 종목에 200여명의 아이돌 스타들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MBC가 녹화에 앞서 공개한 풋살 출전 선수 명단에는 샤이니 민호, 인피니트의 우현, 호야, 엑소의 루한, 시우민, 비스트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틴탑 리키, 2AM 슬옹, 테이스티 소룡, 서프라이즈 공명, 블락비 유권, B1A4 바로, 방탄소년단 지민, 구자명, 루나플라이 샘, 에릭남, 션리, B.A.P 방용국, 영재, 비투비 서은광, 민혁, 노지훈, 제국의 아이들 태헌, 동준, 빅스 라비, M.I.B 오직, 강남, 에이젝스 효준, 소년광화국 수웅, 케이헌터 등이 이름을 올렸다.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허일후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아육대'는 이달 말 설연휴 중 방송된다.
[MBC 2013 추석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당시 모습.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