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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성균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다.
김성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촬영 당시 공사현장에서 일한 사연을 밝혔다.
이날 김성균은 "영화 한 편 한다고 당장 그 출연료로 살아갈 수는 없었다. 당시 아기도 태어났고, 병원비, 생활비 등 때문에 계속 일을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또 김성균은 '범죄와의 전쟁'에 자신의 실제 아들이 출연한 비화부터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 캐스팅 제의가 왔을 때 처음엔 화가 난 사연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균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배우 김성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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