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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비가 연인 김태희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4년 만에 6집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비가 출연했다.
이날 비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마릴린 먼로'가 연인 김태희를 위한 곡이냐"는 질문에 "알아서 생각해달라"라며 애매모호한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비는 2014년에 이루고 싶은 꿈으로 "최근 찍은 헐리우드 영화와 6집 앨범이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것"과 "핸드폰을 끄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유희열은 짓궂게 "누구랑 갈 것이냐"고 물었고, 비는 당황한 듯 "혼자”라고 대답해, 관객들이 야유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비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0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연인 김태희를 언급한 비. 사진 = KBS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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