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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예비 아빠와 엄마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9일 KBS 측에 따르면 KBS는 설연휴를 맞아 파일럿 프로그램인 '엄마를 부탁해'를 신설한다.
'엄마를 부탁해'는 예비 아빠, 엄마의 행복한 해프닝을 리얼 카메라로 담아내는 프로그램. MC는 방송인 박지윤이 맡으며 그를 도와 개그맨 김준현, 가수 성대현, 산부인과 의사 류지원이 보조 MC를 맡는다.
'엄마를 부탁해'에는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 개그맨 김현철 최은경 부부, 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 가수 송호범 백승혜 부부, 개그맨 이승윤 김지수 부부가 출연한다.
다섯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엄마를 부탁해'는 설 연휴에 방송될 예정이다.
['엄마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가수 강원래, 개그맨 김현철, 이승윤(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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