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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공식후원사가 됐다.
아모제푸드 신희호 회장과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권경상 사무총장은 9일 인천 미추홀타워에서 공식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공식후원 계약에 따라 아모제푸드는 대회급식분야 서플라이어급 후원사로 선정됐으며 아시안게임 공식후원 명칭 및 대회마크 사용, 아시안게임 경기장 등에서 카페 운영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아모제푸드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후원사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에 최대한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한편, 조직위는 2014년 아모제와의 공식후원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남은 부분에 대한 다른 국내외 대기업들과의 후원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흑자대회의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권경상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왼쪽)과 아모제푸드 신희호 회장. 사진=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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