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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샘 해밍턴이 모피를 즐겨입는 사람들을 향해 "살인자"라는 과격한 표현을 섞어 비난했다.
샘 해밍턴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피 입은 사람 볼 때마다 토하고 싶다. '가오'(허세, 멋 등을 의미하는 속어) 때문에 동물 등은 그렇게 잔인하게 죽이더니. 너희들 같은 살인자 된다! KBS 1TV '세계는 지금' 보는 중. 진짜 황당하다"고 적었다.
이날 방송된 '세계는 지금'에선 중국 모피 시장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샘 해밍턴은 이 방송을 보고 해당 트위터글을 적은 것으로 보인다.
[개그맨 샘 해밍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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