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자신을 따라 다니는 사람을 향해 경고의 말을 남겼다.
써니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간만에 부모님 계신 집에서 밥 좀 먹으려고 운전해서 가는 길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전이 능숙하지 못해 꼬리 떼기 같은 것 못합니다"라며 "저 무섭고 불안한건 둘째 치고요. 그렇게 운전하시다 그쪽 때문에 다른 분들 사고 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은 건지실 것 없으니까 따라오지 말아주세요"라며 불쾌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생팬이 따라 붙은 건가?", "그러다 진짜 사고 나면 어떡해?", "피곤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써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