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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민이 남다른 춤실력을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SBS 설특집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MC 전현무, 박은지)에서는 걸스데이, B1A4, 스피카, 미쓰에이 민, 홍경민 등 실력파 가수들과 개성파 배우 박효준, 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등이 스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국민 도전자 팀과 모창배틀을 펼쳤다.
이날 민은 남장 여자로 분해 마이클잭슨의 '배드'(Bad), '빌리진'(Billie Jean)에 맞춰 화려한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민은 절도 있는 안무와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 마이클잭슨의 문워크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선보여 무대를 압도했다.
민은 무대 후 일명 '깝민'으로 분해 '노바디'에 맞춰 오버 댄스를 추며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민과 함께 대결을 펼친 다국적 잭슨파이브 역시 남다른 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하지만 민과의 대결에서는 역부족, 민이 대결에서 승리했다.
[미쓰에이 민. 사진 = SBS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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