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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예은이 선미를 응원했다.
예은은 11일 트위터에 "나 이제 홍보 좀 해도 돼요? 선미 첫번째 앨범. Full Moon에 6번째 트랙! '그게 너라면'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선미 양의 중저음부터 파워풀한 고음까지 새로운 매력을 느끼실겁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참! CD에만 들어있는 히든트랙에서는 저도 함께 부른다는거... 원곡과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느낌이라는거.. 놓치지 마세요"라고 말했다.
예은이 이같은 글을 게재한 것은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오는 17일 컴백을 확정했기 때문. 예은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곧 나올 선미 앨범에 제 곡이 한 곡 실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때문에 팬들은 선미의 '그게 너라면'이 예은의 곡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선미는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른바 '관 티저'를 공개, 파격적이고 고혹적인 뱀파이어 콘셉트를 공개했다.
[예은(왼쪽), 선미 티저. 사진 = 마이데일리DB,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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