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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해진이 화제작의 가상 캐스팅마다 0순위로 지목되고 있다.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11일 "박해진이 최근 네티즌들의 가상 캐스팅마다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화가 확정된 인기 웹툰 '치즈 인 더 트랩'과 국내 리메이크가 확정된 인기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가상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박해진은 '치즈 인 더 트랩'의 어딘지 수상한 엄친아 유정 역과 '노다메 칸타빌레'의 까칠한 음악 천재 치아키 역에 끊임없이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박해진은 186cm의 큰 키에 잘생긴 외모로 해당 캐릭터들과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한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그의 연기력을 이유로 꼽으며 그를 가상 캐스팅 0순위로 꼽았다. 웃는 얼굴은 한 없이 부드럽지만 무표정한 얼굴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차가움이 느껴져 네티즌들은 그가 표현하는 유정과 치아키를 궁금해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유정과 싱크로율200%! 거기에다 연기력까지 보장되어 있으니 완벽해", "유정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가 박해진에게서 느껴진다", "치아키 선배랑 묘하게 닮음", "연기를 잘해서 다크한 역할도 잘 어울릴 듯", "어느새 믿고 보는 배우가 됐다 '내 딸 서영이'의 상우도 '별그대'의 휘경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아"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박해진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이하 '별그대')에서 재벌 2세 순정남 휘경 역을 맡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박해진 가상 캐스팅 0순위. 사진 = 더블유엠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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