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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차원천)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8일까지 예매고객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위키드' 전관 초청 및 스페셜 상영관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2월의 데이트 메뉴'를 마련했다. 롯데시네마 무인발권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예매를 진행한 고객들에게 응모 기회가 주어지며 당첨자 명단은 내달 3일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 고지된다.
우선 추첨을 통해 약 500명에게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를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데이트'를 제공한다. 당첨된 고객들은 내달 20일 잠실에 위치한 뮤지컬 전문극장 샤롯데씨어터에서 오후 8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해당 공연 일정이 맞지 않는 고객들은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극장인 샤롯데관 관람 기회를 따로 응모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롯데시네마 스페셜 상영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무비홀릭 데이트'는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관람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6일까지 단 10일간 맛볼 수 있는 '사랑의 토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시네마 전국 직영관(누리꿈, 남원주, 성서관 제외)을 찾은 고객들은 매점에서 팝콘 주문 시 특별한 토핑 팝콘을 만날 수 있다. 기존에 매점에서 구입하던 콤보세트 또는 팝콘을 구입 시 천원을 더하면 상큼한 젤리가 토핑된 팝콘이 제공된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연인,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이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으로 잠시나마 특별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롯데시네마가 진행하는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 사진 = 롯데시네마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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