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11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 경기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후 2012-13시즌 500m 9개 대회 우승, 2013-14시즌 500m 7개 대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여자 500m 세계신기록을 4차례 갈아치우며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