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SK 김선형이 11일 오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SK-오리온스 경기 2차 연장에 84-84로 승부를 내지 못해 3차 연장에 들어가자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선형은 4쿼터 종료 2초전에 동점 3점슛을 넣어 66-66으로 승부를 연장전으로 이끌었던 장본인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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