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여자 빙속의 이보라(28,동두천시청) 500m 2차 레이스서 기록을 단축했다.
이보라는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를레르 아레나서 열린 2014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차 레이스서 38초82을 기록했다.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시작한 이보라는 100m 구간을 10초72로 통과했다. 이후 스피드를 끌어올린 이보라는 38초82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이보라는 18명이 레이스를 마친 가운데 4위에 올라있다.
[이보라. 소치(러시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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