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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미국 드라마 '가십걸'에 출연한 레이튼 미스터(27)가 아담 브로디(34)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US 위클리 등 외신들은 18일(현지시각) 레이튼 미스터와 아담 브로디가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는 두 사람의 첫 결혼이다. 레이튼 미스터는 아론 히멜스타인과 교제했으며 아담 브로디는 로렌 스카파리아 감독, 배우 레이첼 빌슨과 사귄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영화 '더 오렌지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함께 방콕 여행을 다녀왔을 뿐 아니라 미술관 데이트 등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일었지만 레이튼 미스터와 아담 브로디는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았다.
[배우 레이튼 미스터(왼쪽)와 아담 브로디. 사진 = 영화 'The Oranges' 스틸컷]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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