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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몸 담았던 코어콘텐츠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FA시장으로 나온 상태다.
28일 다비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지난 23일부로 다비치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오늘 다비치와 만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비치는 FA 상태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코어콘텐츠와의 재계약 가능성 역시 열어둔 상태다.
다비치는 지난 2008년 1집 앨범 ‘아마란스’(Amaranth) 타이틀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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