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가 새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LG는 30일 "새 외국인 선수로 좌완투수 에버렛 티포드와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티포드는 직구 최고 구속이 150km인 좌완투수로서 안정된 제구력과 경기운영 능력이 장점이다. 계약 조건은 연봉 50만 달러와 성적에 따른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인센티브 금액은 선수 요청에 의해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티포드는 메이저리그 통산 45경기에 출전하였으며 3승 5패 평균자책점 4.25를 기록한 바 있다.
[LG의 새 외국인 투수 에버렛 티포드.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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