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적토마' 이병규(LG·9번)가 근육통으로 경기 중반 교체됐다.
이병규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와의 시즌 2차전에 5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LG는 5회초 이병규 대신 임재철을 중견수로 투입했다.
LG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병규가 왼쪽 종아리 근육통으로 교체됐다. 큰 부상은 아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병규.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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