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넥센의 새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가 22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한화 경기전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후 염경엽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소사의 1군 엔트리 등록은 선발 등록일에 맞춰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염 감독은 21일 경기 전 "삼성과의 주말 3연전이나 27일부터 시작되는 SK 와이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내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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