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지상렬이 박준금을 목말 태우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넥센을 응원한 지상렬은 "점수 한 점 더 나면 목말 태워줄게"라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후 넥센이 홈런을 쳤고, 지상렬은 박준금을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상렬은 "누나 이리와. 무등 태워줄게"라며 부끄러워하는 박준금을 데려다 목말을 태웠다. 이어 목말을 태운 채로 열정적 응원을 이어 나가 시선을 받았다.
[상남자 매력을 발산한 지상렬.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