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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마일리 사이러스가 LA집에서 약물과용으로 사망했다'
그런데 마일리 사이러스(21)는 인스타그램에 '사막 토플리스' 사진을 올렸다! 브라까지 포함해 상의를 완전 훌러덩 벗고, 청바지 핫팬츠 차림으로 사막을 향해 양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보이고 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실로 마일리 사이러스가 이주 초부터 최근 사망설이 들끓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전했다. 처음 페이스북에 한 장난사기꾼이 '마일리 사이러스가 사망했다'는 주장을 올리자, 팬들은 난리가 나기 시작했다.
직후 트위터에는 '[충격[ 마일리 사이러스가 그녀의 LA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컨트리싱어 마일리 사이러스가 오늘 노후 그녀의 LA자택에서 약물과용으로 숨져 발견됐다'는 등 마일리의 사망설이 들불처럼 번졌다.
팬들은 또 마일리가 이같은 사망소문에도 불구, 며칠동안 트위터에서 아무 말이 없다 더욱 흥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마일리는 버젓이 살아있었던 것. 한 소식통은 "그녀(마일리)는 자신의 거짓 사망설이 나도는 걸 알고있었다. 그리고 실제 아주 재밌어 하더라"라고 전했다.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에 따르면, 마일리의 또다른 측근이 "(마일리는) 대응하지 않는게 사람들이 계속 믿도록 하고 농담이 진해져 가는 걸 즐겼다"고 말했다. 그는 "마일리가 언젠가 '폴 매카트니가 죽었다'고 친구들에게 말한 적도 있다. 지금도 그때와 같다"고 말했다.
결국 마일리는 자신의 사망설을 글이나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평소 기행 잘 하는 취미에 맞게 사막에서의 토플리스 사진으로 대응한 셈,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사진출처 =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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