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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30%를 넘어서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지훈이 시청률 공약 이행에 나선다.
'왔다 장보리'에서 이재화를 연기하고 있는 김지훈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공지 하나 하고 잘게요. 내일 오후 1시경부터 명동 어딘가에서 시청률 공약 실행합니다. 신인그룹 헤일로 동생들이 피쳐링 해주기로 했어요. 기대하라"는 글로 공약 이행을 예고했다.
앞서 김지훈은 지난 4월 '왔다 장보리'의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공약으로 아이돌그룹 엑소의 '으르렁' 댄스를 내건 바 있다. '왔다 장보리'가 당시 약속했던 시청률 25%를 넘어서며 김지훈은 공약 이행에 나서게 됐다.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배우 김지훈. 사진 = 김지훈 트위터,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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