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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감독 임찬상)의 주연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추선 인사를 전했다.
4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측은 추석을 맞아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철부지 남편 영민 역의 조정석과 잔소리쟁이 아내 미영 역의 신민아가 환상적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정석과 신민아는 "벌써 민족의 명절 한가위 추석입니다!"라며 "명절 연휴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10월 개봉하는 저희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를 마무리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과 미영의 신혼생활을 그린 영화로 내달 개봉된다.
[추석 인사를 건네는 신민아(왼쪽)와 조정석. 사진 = 씨네그루㈜다우기술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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