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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이 유명 매거진 'GQ'로부터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자신의 특급자산인 풍만한 알몸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킴 카다시안이 2일밤(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국 남성잡지 GQ로부터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하며 GQ매거진을 통해 누드 커버와 화보촬영을 했다고 3일 보도했다.
2일 시상행사에서 일찌감치 시스루 뷔스티에 드레스를 입고 누드 맛뵈기를 선보였던 카다시안은 익일인 3일 英 GQ지를 통해 진일보한 화끈한 전라 모습을 공개했다.
표지에서 어깨까지 속살을 드러내 알몸임을 암시한 카다시안은 금발 가발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으로 입술을 내밀며 남성들을 유혹한다. 속지 화보에서는 드디어 그녀의 일급 자산인 태닝한 풍만 엉덩이를 드러냈다. 지난 10월 엉덩이 셀카로 유명세를 탄 그녀가 이번에도 엉덩이를 중시?瀏 한 알몸의 뒤태를 보여준다. 단지 입은(?) 것은 뾰족한 하이힐 뿐.
자신의 몸에 스스로 감탄한 카다시안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고 더 말이 필요없다는 듯 '#GQ'라고만 썼다. 매니저인 엄마 크리스 제너는 딸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카다시안이 'GQ 올해의 여성상을 탄 걸 축하한다. 딸이 자랑스러워'라고 홍보했다.
[킴 카다시안. 사진 = 킴 카다시안 페이스북]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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