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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김종민은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싱글 '살리고 달리고'를 열창했다.
이날 김종민은 화려한 의상으로 멋을 잔뜩 낸 채로 무대 위에 올랐다. 또 신나는 음악에 맞춰 중독성 강한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왕년에 잘나갔던 나인데"등의 가사가 귀를 기울이게 했다.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가수로 돌아온 화려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의 3번째 솔로 싱글앨범 '살리고 달리고'는 지난 2011년 4월 가요계 입문 12년만에 첫 솔로 싱글앨범 '오빠 힘내요' 발표로 국민댄스그룹 코요태의 리더다운 면모를 보여준 이후 2012년 5월 '두근두근'을 발표한지 2년 3개월만이다.
김종민의 세번째 솔로 싱글앨범 '살리고 달리고'는 일렉트로 하우스를 기반으로 멜버른 바운스, 덥스텝을 융합한 한국형 일레트로닉 댄스 뮤직(EDM) 트랙으로 연령층 구분없이 누구나 공감하는 유머러스한 가사 그리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샤이니 태민, 유승우, 씨스타, 써니힐, 시크릿, 슈퍼주니어, 박재범, 방탄소년단, 김종민, 네스티네스티, 박보람, 라붐, 포텐, 퓨어킴, 하이포 등이 출연했다.
[김종민.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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