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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최민이 '고양이는 있다' 속 숨겨진 비밀에 접근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 윤성일(최민)은 고동준(독고영재)과 염병수(이재용)의 과거 악연과 김춘식으로 살아야 했던 고동준의 숨겨진 과거에 한 발짝 다가서며 사건의 전모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고양순(최윤영)을 향한 사랑의 마음으로 시작했던 궁금증이 이제는 자신의 고모부인 고동준의 숨겨진 비밀을 넘어, 당사자도 진실을 찾아 헤맸던 실종 사건과 살인 사건의 중심으로 이끈 것. 특히 윤성일은 고동준과 염병수 외에도 자신의 고모부였던 정진욱과 김춘식의 죽음에도 의문을 품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앞으로 그가 '고양이는 있다' 속에서 드러낼 존재감과 활약에 더욱 기대가 되고 있다.
순수한 사랑과 그 속에 감춰진 미스터리 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이는 있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 77회 주요 장면.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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