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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영규의 방수바지에 팀원들이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14회에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출연자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한 'R팝스타' 편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자들은 '런닝맨' 출연에 운동복이나 청바지 등 움직이기 간편한 옷을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박영규는 연륜을 무시하지 못하고 검은 정장바지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바지에 대해 방수바지라는 것을 알게 된 유재석은 팀 추월 지압판 경기를 앞두고 "바지에 물을 한 번 뿌려보면 안 되겠느냐"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박영규의 바지에 생수를 뿌리자, 바지에는 물이 전혀 묻지 않은 채 그대로 바닥에 떨어져 100% 방수효과를 인증했다.
한편 '런닝맨' 팀 하하는 경기 이후 "나도 한 번 뿌려보겠다"며 박영규의 바지에 물을 뿌렸고 높은 효과를 자랑하는 바지를 보며 크게 신기해했다.
[SBS '런닝맨' 214회.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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