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내그녀' 크리스탈이 엘을 통해 회사로 다시 돌아왔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 10회에서는 시우(엘)가 윤세나(크리스탈)에게 곡 작업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우는 앞서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윤세나 곡을 거절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마음을 고백했다. 시우는 윤세나에게 송포유에 나갈 거라며 곡 작업을 같이 하자고 했다.
윤세나는 앞서 시우와 파파라치 사진이 찍혀 회사에서 쫓겨난 상황. 시우와 함께 곡을 작업하게 될 경우 회사로 다시 돌아와야 했다.
윤세나는 시우가 "앞으로 기회가 몇 번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고 싶다"고 말하자 그의 진심을 이해하고 곡 작업을 받아 들였다.
이후 시우는 이현욱(정지훈)과 신해윤(차예련)에게 "저 윤세나랑 같이 작업하고 싶어요"라며 "가수랑 작곡가랑 며칠 작업 하는게 뭐가 문제지?"라고 말했다.
결국 이현욱과 신해윤은 두 사람의 곡 작업을 허락했고, 윤세나는 다시 회사로 돌아왔다.
['내그녀' 크리스탈, 엘, 정지훈, 차예련.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