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태임이 배우 박정아, 서지혜와 자신의 클럽댄스를 평가했다.
16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미친(美親) 유럽-예뻐질지도'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해변클럽을 찾은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태임, 박정아, 서지혜 등 여배우 3인방과 배우 김보성은 클럽의 분위기에 취한 듯 저마다 개성있는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태임은 "박정아는 섹시하더라"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서지혜는…. 원래 그런 (코믹) 댄스를 잘 추는 것 같다. 김보성도 나름 인정한다"며 멤버들의 춤에 대해 얘기했다.
끝으로 이태임은 "나는 괜찮은 거 같다. 나 되게 괜찮지 않았나?"며 자신감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태임.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