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선수들 모두 수고했다.”
두산이 고난과 역경의 2014시즌을 마쳤다. 두산은 17일 잠실 NC전서 연장 12회 접전 끝 2-1로 승리했다. 두산은 59승1무68패, 6위를 차지했다. 2011년 이후 3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두산은 최종전서 선발 마야가 호투했다. 불펜진도 NC 타선을 1점으로 틀어막는 등 최선을 다하는 경기로 박수를 받았다.
경기 후 송일수 감독은 “마지막 경기까지 응원해준 팬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우리 선수들 모두 수고했다”라고 했다.
[송일수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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