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오상식(이성민)이 갈등 속에 자원팀 정과장(정희태)과 주먹다짐을 벌였다.
3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 5회에서는 영업3팀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그래(임시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자원팀 정과장은 책임을 덮어쓰지 않기 위해 오상식에게 실수를 뒤집어 씌웠다.
이에 분노한 오상식은 정과장을 사무실로 불러들였고, 자신을 질책하는 오상식을 향해 정과장은 그의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심기를 건드렸다. 결국 오상식은 정과장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이후 꼬여버린 상황. 자원팀에서는 오상식을 향해 인트라넷에 사과문을 올리라는 자존심 상하는 요구를 하기에 이르렀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