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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영화 '레디액션 청춘'애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레디액션 청춘' 언론 시사회 및 간담회에는 슈퍼주니어 동해, 남지현, 구원, 정해인, 송승현, 서은아, 김진무 감독, 박가희 감독, 주성수 감독, 정원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동해는 "연기가 정말 하고 싶었다. 매년 드라마를 하진 않지만 5~6편정도 찍었다. 연기가 무작정 좋아서 드라마에 출연을 했다. 나 역시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어렸을때부터 중편, 단편, 옴니버스 같은 영화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던 중 김진무 감독님을 만났고, 네편의 청춘에 관한 영화를 할 것이라고 하더라. 시나리오를 읽어봤다. 고등학생때부터 교복을 입고 연기를 하고 싶었다. 20대 마지막에 교복을 입고 청춘을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또 동해는 "이 작품이 개봉을 할 줄도 몰랐다. 연기가 좋아서, 감독님이 좋아서 작품에 임했다. 여기까지 와서 정말 좋다"고 말했다.
'레디액션 청춘'은 슈퍼주니어 동해, 포미닛 남지현, FT 아일랜드 송승현 등 인기 아이돌과 구원, 정해인, 서은아 등 충무로 대세 신인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억압된 현실과 불안한 미래 속에서 위태롭게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청춘의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영화이다.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슈퍼주니어 동해. 사진 =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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