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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신하균이 70대 노인으로 분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첫 회는 최고봉(신하균) 회장이 싱크홀 사고를 당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마침 똑같은 도로에서 운전하던 은하수(장나라) 역시 싱크홀에 빠지며 비명을 지르며 '미스터 백'의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어진 화면에선 최고봉 회장은 악몽에 시달리다 식은땀을 흘리며 깼고, 또한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들에게 차가운 말을 내뱉은 괴팍한 성격으로 최고봉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70대 노인 최고봉으로 변신한 신하균의 리얼한 분장이 '미스터 백' 첫 장면에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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