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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엄지원이 베니스 여행 근황을 전했다.
엄지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니스 여행 중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올해 한국관전시가 황금사자상을 받았지요. 비엔날레 끝 무렵 임에도 한국관의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나만의 에코백. 무지광목백을 사서 앞 뒤면에 그림을 그리고 페루여행 때 산 예쁜 줄을 달았지요"라는 메시지로 여행 중 소소한 일상을 적었다.
엄지원은 챙이 넓은 블랙 모자에 트렌치 코트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은 최근 영화 '소녀'에서 열연을 펼쳤다. 2015년 개봉.
[배우 엄지원. 사진출처 = 엄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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