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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재범, 에일리, 알리, 그룹 울랄라세션, 밴드 딕펑스가 '콘서트 불후의 명곡'으로 뭉친다.
이들은 오는 12월 24일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오후 4시, 7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콘서트 불후의 명곡' 무대에 함께 오른다.
앞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킨 박재범, 에일리, 알리, 울랄라세션, 딕펑스가 함께하는 이 콘서트는 각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불후의 명곡’ 최고의 곡들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계자는 "세대를 초월하는 감동을 선사한 무대로 사랑받은 '불후의 명곡'의 레전드 무대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로 연인은 물론 가족과 즐기기에도 더 없이 좋은 연말 공연이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콘서트 불후의 명곡'의 티켓오픈은 21일 낮 12시에 티켓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콘서트 불후의 명곡' 포스터. 사진 = 타조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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