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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측이 송대관의 방송출연 정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3일 SBS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현재 송대관이 출연하고 있는 SBS 프로그램이 없다. 방송심의 규정에 적절할지는 요구가 있을 때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까지는 구체적인 출연 정지가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관계자는 "향후 출연에 대해서는 내부 회의를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송대관은 지난 10월 3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으며 부인 이모씨는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이와 관련해 MBC와 KBS 측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송대관의 방송 출연정지 처분을 내렸다.
[가수 송대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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