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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옹달샘 유세윤에게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1대100' 367회에는 장동민이 1인의 도전자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옹달샘 멤버 유세윤, 유상무와의 과거 추억을 언급하며 "우리 집에서 셋이서 합숙을 했다. 1년을 그 방에 살았다"고 전했다.
이어 MC 한석준 아나운서가 "현재 주춤하고 있는 두 친구에게 조언해달라"고 말하자, 장동민은 "언제든지 기류가 있는 것 같다. 상무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분명히 더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고 좋아해줄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라며 "환갑 넘으면 오지 않을까 싶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또 장동민은 "KBS에서 유세윤 이야기해도 되나"라며 "세윤아, 범죄는 이제 그만"이라며 음주운전 후 자수를 한 유세윤을 언급했다.
[개그맨 장동민. 사진 = K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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