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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스완지시티)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에서 순위가 상승했다.
프리미어리그는 10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24라운드까지 치른 2014-15시즌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을 공지했다. 기성용은 총점 301점을 얻어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9계단 상승한 43위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21경기에 출전해 4골을 터뜨리며 스완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기성용은 소속팀 선수 중에선 3번째로 순위가 높았다.
최근 부상으로 인해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윤석영은 93점을 획득하며 297위를 기록했다. 윤석영은 지난 라운드보다 순위가 3계단 하락했다.
첼시의 아자르(벨기에)는 총점 627점을 얻어 프리미어리그 선수랭킹 선두로 올라섰다. 또한 디에고 코스타(첼시) 산체스(아스날) 파브레가스(첼시)가 뒤를 이었다.
[기성용.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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