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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남성그룹 신화의 과거 누드집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172회에는 그룹 신화가 출연했다.
이날 넘치는 승부욕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MC들은 신화의 과거 누드집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에릭은 "누드집을 회사에서 시키는 분위기는 아니었는데 묘한 승부욕이 발동돼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에릭은 "언제 한 번 여섯 명이서 발가벗고 뛰어다니겠나"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누드집에서 신화 멤버들은 당시 아이돌로서 파격적은 노출을 감행, 성유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민우는 누드와 관련해 "숙소 생활을 하면서 속옷바람으로 있게 되는데, 하나 둘 벗게 됐다. 그런데 전진은 헤드스핀을 헬멧만 쓰고 알몸으로 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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