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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파랑새의 집'이 주말극 전체 1위를 차지했다. MBC '장미빛 연인들'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주말극 정상의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 25.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지난 21일 방송분이 기록한 22.3%보다 3.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파랑새의 집'이 주말극 전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장미빛 연인들'은 전날(22.2%)보다 1.6%포인트 상승한 23.8%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1위인 '파랑새의 집'과는 불과 1.6%포인트 차이로, 종영을 앞두고 역전할 가능성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여왕의 꽃'은 17.0%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이 10.3%를, SBS 주말특별기획 '내마음 반짝반짝'이 4.4%를 각각 기록했다.
[KBS 2TV '파랑새의 집' 포스터. 사진 = 숨은그림미디어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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