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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며 세계 물의 날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다.
지젤 번천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세계 물의 날! 물은 수분과 영양 공급은 물론,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원인 물을 현명하게 이용하고, 강과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힘씁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젤 번천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한적한 호수에 몸을 담근채 하늘을 향해 누워 유유자적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직접 물 속에 몸을 담그고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지젤 번천은 최근 데뷔 20년 만에 전격 은퇴를 선언해 세계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브라질 출신인 지젤 번천은 1995년 스페인의 '룩 오브 더 이어'(Look of the Year) 대회에서 4위로 입상하면서 데뷔했다.
[지젤 번천. 사진 = 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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