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외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감독 조지 밀러)가 100만 관객을 바로 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일일관객수 9만 200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누적관객수 99만 1805명으로, 100만 돌파까지 약 8천여명만이 남았다. 20일 100만 고지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개봉한 '악의 연대기'는 19일 오후 일일 8만 2911명을 기록해 누적관객수 103만 5051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일일 2만 9922명(누적 1008만 9289명)으로 3위, '차이나타운'은 1만 862명(누적 144만 5661명)으로 4위를 차지했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포스터.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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