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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간신'(제작 수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민규동 감독과 주지훈, 김강우가 서울·경기지역 무대인사에 나선다.
개봉을 앞두고 연일 높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웰메이드 사극 '간신'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간신'은 관객들의 높은 기대 속에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는 민규동 감독과 주연 배우 주지훈, 김강우가 관객들과 직접 만나, '간신'의 주역들의 등장만으로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감독 및 배우들은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간신'의 개봉주 무대인사는 서울과 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첫 날인 23일에는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청량리, CGV 왕십리, CGV 강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씨티, CGV 강남, 메가박스 강남에서 진행되며 5월 24일(일)에는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광명아울렛, 롯데시네마 평촌, 롯데시네마 안양, CGV 안양, 롯데시네마 수원에서 진행된다.
한편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 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간신'은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
[영화 '간신' 주지훈 김강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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