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공승연과 이종현이 목동구장을 찾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부부의 날'을 맞이해 MBC '우리 결혼 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공승연, 이종현 커플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중인 신인 연기자 공승연이 마운드에 오르고, 남성그룹 '씨엔블루'에서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이종현이 시타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넥센 히어로즈는 구단 후원사로 참여중인 온라인 호텔 예약 전문 업체 '호텔엔조이'와 '호텔엔조이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호텔엔조이' 임직원 및 고객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하며, 경기 중 이벤트를 통해 '호텔엔조이 캐쉬 상품권'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21일 경기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는 공승연(왼쪽)과 이종현. 사진=MBC 캡쳐]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