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오재원이 시즌 4호 솔로포를 쳤다.
오재원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4-23으로 뒤진 8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했다. 권오준에게 볼카운트 2B2S서 5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우월 솔로포를 쳐냈다. 시즌 4호.
두산은 8회말 현재 삼성에 5-23으로 크게 뒤졌다.
[오재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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