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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우가 FNC엔터테인먼트(대표 한성호)에 둥지를 틀었다.
정우는 그동안 몸담았던 전 소속사와 원만히 계약 종료 후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실한 연기 행보를 보인 정우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우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김재준 역을 맡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영화 '쎄시봉'에서 오근태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근엔 이석훈 감독의 영화 ‘히말라야’ 촬영을 끝내고 차기작 선정에 집중하고 있다.
[배우 정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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